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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2.29 조회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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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들가게를 찾아서]~ 골목상권활성화

 

어린시절부터 익숙한 동네구멍가게...

나들가게 사업은 2011년 부터 시작된 것으로 기억한다











벌써 7년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나들가게 허브센터 역할을 맡아서 하고,

정부 예산과 지자체 예산으로 골목상권 살리기의 한 방편으로

선정된 '나들가게 선도지역 지원사업'을 3년간 실시한다.

골목상권살리기의 또 다른 방편은

단연, 외식업소 경영컨설팅이다.

성남시에서 벌써 7년차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사업성과와 외식업소 대표들의 만족도가 높아서

다른 지자체에서서 확대하고 있는 사업이다... 





외식업소 경영컨설팅은 다음 기회에 다루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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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과 대형마트(할인점이라는 컨셉을 던져버린지 이미 오래~~) 

그리고 SSM과 인터넷쇼핑몰, 소셜커머스 등

대형 유통업체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한 소상공인들의 열정과 정부의 지원정책이 일관된다면 성공적이겠지만,,,,

 

이미 수년전 부터

나들가게 예산이 많이 삭감된 상태... 조직 축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유통혁신실의 훌륭한 인력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안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상공인은 유통뿐 아니라 경제의 저변이며 살림살이의 주축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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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의 흐름을 잠시 살펴보면,

라이프스타일과 트랜드에 맞춘 편의점의 승승장구와는



달리... 정말 달리!







약간의 편의시설과 

약간의 인테리어에 공을 들인

대형마트의 고가격 고마진 정책은 ...







내가 대형마트 현직에 있을 때의 14%대 평균 마진율(매출이익율)이

어느덧 25% 이상의 고마진 정책으로

공급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욱조이는

대형유통업체만 홀로 살아남는 정책을 충실히(?) 갈구하고 있다.

공급자와 소비자 말살 전략?







얼핏!

그네들이 사회의 악으로도 보인다







내 판단에는

이미 이땅에서 실패한 길을 걷고 있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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