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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포인트업 이메일 smjeong9@hanmail.net
작성일 21.06.22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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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업가 Entrepreneur 스타트업 성장동력 _ 액셀러레이터


※ 창업과 관련된 세 가지 오해와 진실

첫째, 벤처 또는 스타트업 창업은 혼자서 용감하게 추진해야 한다?
사람들은 종종 성공한 기업가를 고독한 영웅으로 화려하게 묘사하지만 그간의 연구결과를 보면 오히려 그 반대다. 중요한 건 팀이다. 팀구성원 하나하나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적시적재 활용이 창업가의 중요한 역량 중 하나이다. 팀웍, 팀빌딩이 필요한 이유다.

둘째, 기업가는 모두 카리스마가 넘치며 그것이 곧 성공의 열쇠이다?

카리스마 리더십도 경우에 따라 필요한 요소이며,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겠지만 오래 지속하기는 어렵다. 지속되어야 하는 기업에서의 카리스마는 일부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일 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업가에게 필요한 역량은 효과적인 의사소통, 훌륭한 인재 선발, 탁월한 영업력이라고 한다. 인종과 연령 그리고 성별 지역 및 학력 등의 다양성(Diversity)이 필요한 것이다. “Groups that are too much alike find it harder to keep learning, because each member is bringing less and less new information to the table. Homogeneous groups are great at doing what they do well, but they become progressively less able to investigate alternatives. Or they spend too much time exploiting and not enough time exploring. Bringing new members into the organization, even if they’re less experienced and less capable, actually makes the group smarter.”

"너무 유사한 집단은 새로운 정보를 논의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배우기 어렵다. 동질적인 집단은 구성원들이 잘하는 일에는 뛰어나지만, 대안을 탐색하는 능력은 점차 떨어지게 된다. 그런 그룹은 구성원들이 갖고 있는 것을 활용하는 데 너무 시간을 많이 쓰는 반면 다른 것을 탐색하는 데는 충분히 시간을 쏟지 않는다. 비록 경험이 부족하고 덜 유능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새 구성원을 조직에 포함시키면 조직이 더 현명해질 수 있다." 미국 저널리스트 제임스 서로위키(James Surowiecki_는 『대중의 지혜(The Wisdom of Crowds)』라는 책에서 '미국 조직이론가 제임스 마치'의 주장에 기대어 다양성의 장점을 위와 같이 역설했다.


셋째, 창업가 유전자가 존재하고, 이 유전자를 지닌 특정 부류의 사람들만 창업에 성공한다?

창업가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연구보고는 없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이다. 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적,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태도 또는 행동양식'을 의미한다.

- 출처: MIT창업멘토 빌올렛. 백승빈 옮김

- 필자(경영컨설팅 & 액셀러레이터 전문기업 포인트업 대표 정성목)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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